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를 부르며...

코리아 페스티벌 '평화 음악회'에 다녀와서...

작성일 작성자 하늘







코리아 페스티벌 '평화 음악회'에 다녀와서...     /신 영




 




 





 




 




 




 




 




 




 




 




 




 




 




 




 



10/12/2019.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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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Festival에 다녀와서...      /신 영











지난 10월 12일에 텁스 대학교 Granoff Music Center에서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보스톤협의회> 주최 Peace Concer가 열렸다. 주제는 "가을 사랑 - Fall in Love"의 뉴잉글랜드 지역 보스턴 인근의 아름다운 가을이 Korea Festival의 이름으로 음악회 올려진 것이다. 이번 행사의 후원은 <주 보스톤 총영사관>, <매사추세츠 한인회>, <뉴잉글랜드 시민협회>, <재외동포재단>으로 열렸다. 제19기 민주평통 보스톤협의회 회장단(회장/한선우, 수석부회장/장수인, 부회장/이현경, 서영애, 서기/오은희, 간사/황우성, 부간사/유현경)과 외 41명의 평통 위원들의 서로 화합하여 우리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 음악회에는 여러 인사들과 <보스턴한미노인회> 어른들, <북부보스톤 상록회> 어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1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을 하였다. 한선우 민주평통 보스톤협의회 회장의 환영사와 주 보스톤 총영사관의 김용현 총영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음악회는 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바리톤의 한경진 씨와 소프라노 나유선 씨 그리고 테너의 문현호 씨의 가곡은 가을의 사랑과 함께 마음의 평온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대 그리고 나'와 '그리운 금강산'이 끝날 즈음에는 많은 관객들이 일어서 기립박수를 보낼 정도였다. 참으로 조국에 대한 물결치는 감동과 함께 훈훈한 마음의 차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장수인 단장이 이끄는 <보스톤 필하모니아 >의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노래는 이번 '평화 콘서트'의 주제만큼이나 한인동포들의 마음에 감동과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이처럼 서로의 간절한 바람만큼이나 우리 조국이 통일로 향하는 한 마음이길 간절히 기도한다.



                                                                                                                                                                                          10/12/2019.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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