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1 첫번째 방문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거제 이수도

드디어 왔다....

문패를 보니 신** 어라 종씨네요

알아보니 아버지 항렬이라 삼촌이라 부르게 되고 조카라 불러주신다 ㅎㅎ

더욱 정겹다....

3식에 숙박까지 가능하다

4명 30만원...   5명 35만원

그래도 아깝지 않다


10시 배를 타고 들어가서 반바퀴 산책하고  12시에 점심상을 맞이한다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었다...

나른하여 펜션으로 와서 한숨 자고 또 산책하러 나선다....






거가대교가 보이는 장목입니다


 




왼쪽 노란색집이 우리가 묵었던 펜션










헐~~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ㅎ

ㅅㅓ둘러 숙소로 돌아와서 또 잡니다


6시에 콜이 와서 또 맛있는 저녁 먹어러 갑니다 

한상 거하게 차려진 밥상.... 사진으로도 전해지나요?

참이슬이 달달하게 넘어갑니다





구수한 숭늉까지 마시고 나니 배가 터질라합니다 ㅎㅎㅎ


또 한바퀴 산책하러 나갑니다 

작은섬이라  하루만해도 충분한데 오후에 소나기가 와서 다 못 돌아보아 아쉽네요

그래도 만보를 걷다니 제법 걸었지요

텔레비도 없고 술도 없고 애인도 없고 일찍 자야합니다 ㅎㅎ


아침 일찍 일어나 또 산책나갑니다 ㅎ








8시에는 또 어떤 아침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대하며 식당으로 gogo



조카라고 전도 뜸뿍 줍니다 ㅎㅎ

역쉬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핏줄이 중요합니다

같은 신숭겸의 후예라는 이유로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1박2일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분들에게도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이상------1박2일(2017.4.1-4.2) 이수도에서의 일상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