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벚꽃이 허드러지게 피는

온천천카페거리가 있지만

한번도 가보질 못했다

집근처에도 더 이쁜 벚꽃길이 있으니

거기까지 갈 이유가 없다 ㅎㅎ


하지만 특별한 브런치카페가 있다하니

늘~~ 가보고 싶었다


지인의 초대로 가게 되어

지하철을 이용하여 간다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이쁘다


이른시간이라 2층 첫손님이 되었다



온천천카페거리 표지 구조물이 특이하다



지인이 가져 온 비싼 와인이라는데

나는 와인을 잘 모른다 ㅠㅠ

공부를 좀 해봐야겠다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브런치가 셋트가 나오기 시작한다




도로시브런치(커피포함) 15,000원





베프브런치(커피포함) 11,000원

친구랑 먹는 브런치라는 말인가?

베이컨에 말린 계란이 꽃이 핀거 같다







콜비잭브런치(커피포함) 15,000원

파니니,샐러드,소시지,감자튀김

빵보다는 떡같은 느낌






크로크무슈(커피포함) 10,000원






모임을 마치고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피아노 건반으로 만들어 놓으니 재밌군...

아이들도 좋아하겠다 ㅎ



밀러 생맥주가 3+1인데

대낮에 맥주를 마시기엔 쫌 ㅎㅎ

담엔 해질무렵 와서 맥주한잔 해야겠다

담에도 하려나?



요즘은 어딜가나

다양한 잔들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도 원하는 잔에 주겠지




기둥에 매달린 꽃이 이쁘다









Dorothy.C 도로시카페

Open 10:30 ~ 23:00

Coffee

Brunch

Tea

Beer

Des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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