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이기대 가는길 어부촌에서 싱싱한 장어를 먹고...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광안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이기대 섭자리에는

사진촬영은 여러번 갔으나

장어를 먹어러 가는 건 처음이다


지인의 단골집이 있어

어부촌에 가게 되었다


화끈하신 사장님의 친절한 배려로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에 자리를 잡게 되어

너무 좋다 ㅎㅎ


앞에 손님들이 나가기를 기다리며

바깥에 앉아 있으려니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흥이 절로 난다~~~



어느새 싱싱한 장어가 등장하고....

단체로 오게 되면 가격을 체크안하니

뭐라 할 말이 없다







노릇노릇 구워지기 시작하니

더욱 더 배가 고파온다 ㅎㅎ




양념을 얹으니 제대로다

소주를 부르는 이맛을 우야꼬 ㅎㅎ

당연히 마셔줘야 한다.




딱 필요한 밑반찬이 나오니 간단하니 좋다

장어구이엔 특별한 반찬은 필요없이

양념과 깻잎만 맛있으면 그만이다 ~~~






장어캐릭터가 너무 귀엽다 ㅎㅎ





LG메트로시티 바로 옆이라 찾기도 쉽고 주차장 또한 엄청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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