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광안리 민락동 수변공원 대영횟집을 다녀오다 ♡♡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오늘따라 차가 너무 밀려 수변공원까지 한시간반이나 걸렸다 ㅠㅠ

다행히 2분 지각이다


 수변공원공영주차장에 줄을 서서 기다리다

관리원한테 물어보니 친절히 다른곳으로 안내를 해준다


주차장 바로 옆 건물 7층이 대영횟집이다


민락회센타에 자주가는 사랑해횟집도 7층인데

이런 우연이 있나 ㅎㅎ

 

 


 

늦은시간 모임이라

마지막 오시는분을 기다리다

죽을 먼저 먹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물회가 땡기지를 않는다

하지만 다른분들은 잘 드신다



일행이 안 먹는다 해서 2점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단품으로 추가해도 좋을 것 같다 ㅎ






새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새우장은 웬지 별로다





뼈를 발라낸 꽁치김밥



오늘 대방어 해체가 있다고 하여 기대된다

보는데서 잘리는 모습을 보니

웬지 안스럽지만

우린 또 먹고 살아야지요 









해체작업했던 방어가

이쁘게 담겨 나왔어요


왼쪽밑에부터

등살 깍뚝썰기, 등살가에살, 위쪽에도 등살 오른쪽도 등살

중간엔 왼쪽부터 배꼽살, 아가미살, 사이살,뱃살


방어는 썰어주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이 조금씩 다르다





우럭조림

오늘따라 제대로 맛을 냈다

공기밥을 2그룻이나 먹었다 ㅎㅎ




매운탕을 메콤하게 끓여달라했더니 맛있다



 

 

민락동 수변공원 공영주차장 바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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