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밀양 부북면 위양지 옆에 태평성대에서 맘껏 즐기고 왔다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방금 단체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위양지 가셨다고 한다

오랫만에 사장님 손맛을 느끼러 왔다


요리연구가 같은 사장님을 이제는 언니라 부른다

오늘도 설걷이 도와드리고

밥값을 대신했다 ㅎㅎ


요즘은 생일파티를 많이 하러 오신다고 한다

너무 멋질 것 같다

내년 생일은 여기서 멋진 파티를 하고 싶다

 



연근은 조림만 먹어 왔는데

구이도 된다 ㅎㅎ

특이한 식감에 놀랐다 


 

 


잘 익은 깍두기가 너무 맛있다

언니가 힘들어해서 쫌 달라 소리도 못했네 ㅎㅎ


 


파전에 사케를 나눠 마시고

그동안 못 나눈 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저녁이다

 

 


오랫만에 피아노 앞에 앉은 딸램이

악보를 뒤적거리며 무얼 연주할까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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