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함양상림] 예다믄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다~~~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함양 상림엔 여름 연꽃촬영을 많이 갔었는데

곶감축제를 한다는 연락을 받고 다녀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먼저 하여야 한다


상림숲 주차장 입구에 예다믄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아주 정갈한 정식이다





예다믄 - 정성과 예를 담다

종가음식은 전통의 맛과 멋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음식이자

우리만의 정서와 예의가 담겨있는 문화적 집합체로 한결같고

정성이 담긴 맛을 고집스럽게 지켜온 우리네 문화자산입니다.

종가음식 전문점 '예다믄'은 덕행과 충효, 절의와 호국,

그리고 청백리의 사표가 되는 고장

함양의 하동 정씨와 남원 양씨를 비롯한

지역의 대표적인 종가음식을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선조들의

나눔과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음식 문화 공간입니다 .

< 예다믄 명함 뒤에 적힌 글>




점심을 먹고

함양고종시곶감축제장으로 이동한다







추운 날씨라 외부에서 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실내에서 한다


아주아주 큰 행사장을 만들어 두어서 한시름 놓았다 ㅎ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즐거웠다






함양군수님께서 깜짝 등장하셨다 ㅎ




신명나게 북치는 이쁜님을 보니

나도 배우고 싶었다

모든 스트레스 다 날려버릴 것 같다




두레마을 하미앙와인밸리에서

머루와인을 마시고 족욕체험을 할 수 있고

와인동굴도 있다


체험도 하고

카페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함양상림공원은 7월중순이면 연꽃으로 유명하다





예다믄은 함양상림공원 주차장 입구에 있으며

100명 동시 수용도 가능한 아주 깔끔한 식당이다





하미앙와인밸리에는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단체로 움직이다 보니

많이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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