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앞으로 해운대에서 술마시고 싶으면 무조건 해운대아지트로 간다~~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이제 해운대에 갈땐 지하철이다 ㅎ


특히 금욜부터 시작하여 주말에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장산역에서 걷다보면

멀리 노란색 간판이 눈에 띈다










입구에 메뉴판을 붙여두는 곳이 있을까?

자신감이겠지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입구에 메뉴판을 붙일 수 없다.








복도부터 심상챦다

젊음의 상징...

파란색이 눈에 확~~ 들어 온다.




내가 제일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가수 사진이 같이 붙어있다.

아직도 콘서트를 가면 열광한다 ~~

지난 12월에도 변진섭콘서트를 다녀왔다

90년대초 변진섭을 빼고 대중가요를 말할 수 없다

30년이 넘어도 변함이 없는 사람♡♡





사장님이 민락동 소반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탁구선수였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한켠에 미니 탁구대와 당구대가 있다







흡연자들에 대한 배려 ㅎㅎ












단체룸이 있어 모임하기 딱이다 ㅎ




닭볶음탕 17,900원


매콤한 국물이 배고픈 나를 유혹한다

냄새가 쥑인다~~

큼직하게 썰은 감자와 채소들이 너무 잘 어우러져있다




동태전과 굴전 13,900원


동태전 너무 맛있어서 2개나 먹었다 ㅎ

눈총 한번 받고 또 먹는다





치킨 반반

양념, 간장치킨  13,900원  후라이드치킨 12,900원

양념맛이 좋은데 젊은친구들이 좋아하겠다














왕계란말이 8,900원

 

만들기도 쉽지않는데 맛도 최고다

계란말이 크기에 일단 놀라고 ㅎ











주먹밥 3,000원


대충 만든거 같은데 맛있다 ㅎ

덝볶음탕의 매콤한 국물이랑 딱 좋다













언젠가 추억이 될 오늘

해운대아지트~~~


오늘도 추억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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