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서 알게 된 분들이

진해출사를 온다고 한다


출사지부터 맛집까지 섭외를 마치고

드디어 4월7일

버스한대를 타고 진해에 도착했다


우선 내수면연구소부터 안내를 한다.








이른 아침이라 관광객들도 별로 없고

제법 구경할 만하다 ㅎ


가을이면 단풍도 이쁘지만

그래도 진해는 벚꽃의 고장이니

봄에 꼭 와야하지



어제밤에 도착해서

새벽출사를 마친 분들을 위하여

오래전부터 다니고 있는

산채한정식집으로 안내를 한다

















정갈한 음식들이 인기가 많다 ㅎ


아울러 진해벚꽃막걸리를 더하니

더이상 바랄게 없다








식사를 마치고

벚꽃이 제일 예쁜 경화역으로 간다

9시를 조금 넘긴 시간인데

관광객들로 붐빈다

외국인들도 꽤 많다


예전엔 군항제기간만이라도

서울에서 새마을호가 다녔는데


몇년전부터는 기차가 다니지 않는 역이 되었다

 무궁화호를 갖다 뒀는데

관광객들을 위한 배려라고 해도

너무 어슬퍼보이고 어색하다





경화역 관람을 마치고

해군사관학교에 도착했다

바닷가에 있던 멋진 벚꽃나무는 온데간데없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대저생태공원 유채꽃을 구경하기로 하고

가는길에 맥도생태공원에서

잠시 한 컷




멀리 서울에서  달려와 함께 했던

30여명의 사진작가님들과

함께한 즐거운 출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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