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온천동 봉식당으로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다 ♡♡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오늘은 특별한 만남이 있어 차를 두고 간다 

온천장역엔 처음 가보았다 

 

SK허브스카이오피스텔을 통과하여

1층으로 내려가니 바로 건널목이 있다 


멀리 봉식당이 보이기 시작한다. 


 

길건너자마자 뒤를 돌아보며 한컷 담는다

SK허브스카이오피스텔 모습니다

 

1,2층이 상가인거 같은데

위층에 살면 자주 내려갈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ㅎ




건널목 건너자마자 김가네칼국수가 오른쪽에 있다

하지만 오늘은 패스 ㅎㅎ


소문난 삼대3색칼국수로 상호를 바꾸었네









엘리베이트 옆에 붙은 예약판을 보니

평일에는 3시부터 5시까지 휴식시간이라 그런지

5시 예약손님이 많다



우리도 예약을 했으니 3층으로 gogo

예약 안하면 2층으로~~


엘리베이트 안에 부착된 신문기사들~~

사장님과 아드님이신 봉쉐프님

정말 많이 닮으셨죠


인품도 꼭 같은거 같아요♡♡




언제나 맛있는 대추soup





모든 소스를 봉쉐프님께서 개발하신거라

싹싹 긁어먹게 된다

달콤하니 아이들도 좋아할 거 같다


음식이 예술이다












5명의 여인들이 만찬을 즐기려 한다

가끔은 남자들이 없는게 편하지요 ㅎㅎ




머랭새우

생강청을 곁들어 만들었고

파래가루로 멋을 부렸다

하얀접시와 너무 잘 어울린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데 새콤달콤하다





감자퓨레위에 후추사촌이 얹혀져 있다 ㅎ

아스파라거스로 멋을 내고

체리는 구워서 사용했다

동물모양같기도 하고 애벌레모양 같기도 하고 ㅎㅎ

스테이크 위에는 표고버섯을 볶아서 올리고

말든소금을 뿌렸다고 한다

겉은 바싹 속은 부드러운

스테이크 매니아께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을 한다





과일과 야채가 10가지 이상들어간 샐러드

꽃밭같다

소스마다 색다른 달콤함이 있다.





< 여기까지는 아들 봉천쉐프님의 손맛이다>



이제부터는 금정산회보쌈부터 먹었던

봉쉐프의 어머님이신 사장님의 손맛을 느낄수있다




소쿠리가 정겨운 나이라서 그런지

어머님의 손맛이 그립다


특히 김치류가 너무 맛있고

오리훈제가 최고다











얇게 구워진 전이 마지막 뱃속을 가득채워준다

하지만 더 맛있는 밥이 나올테니

욕심내면 안된다 ㅎㅎ







갈치속젖 양념에 비벼먹는 곤드레밥이다

개인별로 밥과 된장국, 국물김치가 나와서 좋다







굽는데 30분이상 소요되어

바쁠때는 못 먹는다


오늘도 수정과만 나와서

맛을 못 보는가 했는데

봉쉐프님이 직접 가져다 주신다 ㅎ


언제보아도 밝은 미소이다





미남역에는 특별한 웬툰역이 있다 ㅎㅎ

재밌군....

이것또한 처음 본다 ㅎㅎ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자가운전으로는 못 보는 장면을 자주 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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