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서대신동로터리 오래된 일식집 청죽에서 생참치를 만나다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토요일 주말 저녁무렵

모임을 하고 있는데

100kg의 참치가 들어왔다고

연락이 왔다


안 갈수가 없다


참치를 잡을 수있는 어획쿼터량을 대부분 소진해서

이제는 기회가 많지 않다고 한다.






제대로 된 일식집 느낌이 팍 난다.


 




주방에서는 참치 해체쇼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공동어시장 중매인께서 갑자기 연락을 하셨지만

보통 일식집에선 해체가 어렵다고 하며...


다마스차량 실려 온 세마리중에서

제일 큰놈이었다고 한다


청죽 홍성범쉐프는


동경 일식집에서의 경험을 통해 가능하다


정말 실력있는 주방장님인데

너무 꼼꼼하신게 탈이라고 하셔서 더욱 기대된다









100kg의 참치가 왔으니

대단하다


사장님께서도 처음 보신다고 하시며

하물며 생참치는 처음 먹어보신다고 한다

믿을 수가 없다


그만큼 귀하단 말인가? 










결대로 너무 잘 썰은 거 같다



색도 곱고 맛도 최고다

얼려서 먹던 참치와는 비교 할 수 없는 맛이다








 


횟집에서 알밥을 먹는 기쁨은 최고...

만약 먹지 않음 허전하다

게다가 좋아하는 미역국까지








서대신역에서 구덕운동장 쪽으로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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