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내고향 강서구 강동동의 소망의집에서 김장만들기 봉사를 하다~~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올해는 김장봉사 장소가 바뀌어 너무 좋다

금정구까지 가려면 한시간 넘게 걸리는데

내고향 강서는 20분이면 된다 ㅎ

그래도 초원의집에서 김장을 하지 않아 많이 아쉽다



장소가 어디든 우리는 할 도리만 하면 되겠지 


소망의집으로 가기 전에 

간식으로 사용할 뻥튀기를 받아 오라고 하신다 



거기도 오래전부터 가끔씩 들르고 있는 

가락동에 있는 금빛노을이다 



진해쪽에서 가면 우회전해야 하고

김해쪽에서 가면 좌회전해서 들어간다




손님이 점점 늘어나서

주차장도 엄청 넒게 만들어 놓았다



입장료는 각자 알아서 넣으면 된다





조용히 쳐다만 보며 짖지를 않는다 ㅎ



적당히 자리잡고

셀프여서 알아서 챙겨 먹으면 된다















간식을 가지고 소망의집에 도착하니

이미 김장을 준비하고 있었다






원장님께서 고구마도 삶아 놓으셨다





김장에서 제일 중요한게 배추 절이기

적당히 잘 절여야 김치가 맛있다




다른분들도 고생하셨지만

두분이 진짜 열심히 해주셨다 ㅎ












거실에서는 배추속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중이다




배추 절여지는 동안 점심식사하기









사장님께서 시낭송을 하고 계신다








오늘도 우리는 아무런 보상없이 김장봉사를 하였다

일정이 여의치 않아 일요일 김장버무리는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여서 아쉽다

하지만 함께했던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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