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사하구 장림동 장림포구 왔다갈비가 떴어요^^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요즘 사하구에서 뜨고 있는 곳이 있다

베네치아를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리워 할 풍경

부네치아라고도 부른다 ㅎ


특히 일몰때가 이쁘다





<부산광역시***사진동우회 박*수님 작품입니다>






도착하니 가게 앞에도 주차를 할 수가 있다










기름장에 소금 뿌리는거 인데 알아서 섞이고 좋네요 ㅎ

참고로 위쪽에 누르면 나옵니다





돼지생갈비 180g 7,000원


생갈비도 좋네요 하지만 양념갈비를 빨리 맛보고 싶담서

하지만 양념은 생갈비 먹은 후에 먹야지




고기 맛있게 잘 굽는 사람이 최고죠




드디어 양념갈비 등장





돼지양념갈비 200g 7,000원


뼈도 지방도 적당히

비쥬얼도 일단 맛있어 보인다




왕새우구이 15,000원 (10마리)


쫄깃쫄깃 맛있구나

내가 새우좋아하는지 우째 알고

시켜주네 ㅍㅎㅎ





이제 밥을 먹어야 하니

맛있는 계란찜은 당연히 리필 해놓고



이 집 된장찌개가 또 입맛을 돋군다

여느 식당보다 감칠맛이 있다

옛날 엄마가 끓여주시던 집된장 맛이다





사장님께서 색소폰으로 봉사활동도 하시는가 보다

감사패까지 받으셨다











게다가 귀신잡는 해병대 출신이시다







색소폰 오래 하신 느낌이 팍~~~온다






드디어 색소폰 연주 시작합니다


몇곡 연주하시고 따라도 부르고 재미있네요

사장님도 기분 좋으신가 봅니다



오후 4시에 천둥번개에 갈 길이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6시에는 맑아졌다


봄비치고는 이상하다




어제가 화이트데이인데

오늘 사탕챙겨오신분이 계시다

자상하기도 하시지 ㅎㅎ















숯에도 특허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

그래서 고기가 더 맛있었나 ㅎㅎ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1119-4번지  051-266-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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