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역에서 언니들을 만나 가야하기에

매일 출근하는 길을 주말에도 간다

가다가 햇볕이 너무 좋아서 한 컷...


낙동강 벚꽃30리길...


 참 좋은 길이다


아침에 비가 약간 내려서인지

꽃잎이 조금 떨어졌으나 더 운치있어 좋다




차량 2대가 출발하여

처음으로 도착한 곳

산청휴게소


산청이 거북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다

휴게소 한켠에 거북이 공원이 있다

게다가 소원을 들어주는 거북바위가 있단다






산청휴게소 거북바위 전망대에서

오른쪽 언덕을 바라보큰 거북바위가 있다

옛부터 거북은 천년을 사는 영물로서

사람들의 소망과 기원을 담고 우리들 곁에 살아있단다






 함양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상림공원 산책하기


토요일 오후인데 조용하다

    여름이며 연꽃으로 유명한 곳이라 촬영을 많이 왔었다


겨울의 끝자락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산책을 하기는 처음이라 기대된다


더군다나 여덟명의 여인들의 1박2일 여행의 시작점














수공예로 만든 물건을 파는 가게가 있어

이쁜 블라우스를 12만원이나 주고 샀다 ㅎㅎ

가게 이름도 너무 이쁘다




이제 슬슬 배가고파 온다

함양 올때마다 가는 두부가 맛있는 집


두재고개순두부


늘 친절하신 사장님....

반갑게 맞아 주신다

난 이런 집이 좋더라

그래도 음식도 맛있어야 다시 찾지...


두부요리 중에 최고는 두부김치 ㅎㅎ

게다가 청국장도 맛있다


운전을 해야해서 막걸리를 못 마셔 너무 아쉽다


















지난 1월에 왔던 하미앙와인밸리에 다시 가보기로 한다










하미앙이 무슨의미일까?

Hamyang


영어로 된 함양을 하미앙으로

외국인들은 읽는단다






























Cafe 지인공간

도서관이면서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다

아주 아늑하고 잘 꾸며져있고

금요일 ~ 월요일까지만 개방한다












6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일두고택을 방문

드라마촬영도 많이 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라고 했지만

거부했다고 한다









연말이면 대통령께서 선물로 사용한다는

솔송주


















정갈하며 가격도 적당한 예다믄에서 저녁을 먹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숙소인 산삼자연휴양림으로 와서

간단히 한잔하기




3월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웬일이래 ~~~~~

눈이 내렸다











아쉬운 1박2일의 마지막은

부산으로 와서

강서구 명지동에 있는 금호횟집에서,,,,














겨울의 마지막을 함께 했던 언니들

또 하나의 추억을 쌓으며 행복했고

앞으로 더 멋진 여행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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