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사랑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맛보다

재송동 센텀역 오대감에서 제대로 맛 볼 수있는 감자탕을~~~

작성일 작성자 하얀사랑..


2016년 12월 처음으로 갔던 맛집

그 곳이 오대감...

대연동에 있던 오대감이

재송동으로 이사를 했다


겨울이면 굴구이를 무제한으로

올해부터 여름엔 감자탕을 한다고 한다


오랜시간동안 준비한 덕분인지

너무 맛있다


다른집 감자탕이랑은 국물부터가 다르다

먹는 내내 칭찬이 자자하다

그냥 하는 칭찬이 아니다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고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주차장도 넓다









감자탕 中 23,000원








1시간 전에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구기자누룽지백숙 45,000원







산청 지리산 흑돼지를 사용한다





흑돼지뼈찜 中  25,000원






안주가 너무 좋아 술을 안 마실수가 없다 ㅎㅎ




홀도 넓고 다양한 크기의 룸들이 있어

주문할때 미리미리 고를수있겠다












겨울이면 굴구이 만원에 무제한

여름에는 감자탕으로 승부한다

다른 어느 감자탕집 보다도 진국이다

먹고나면 미원맛에 입이 얼얼한데

전혀 그런맛이 없다








주차장이 꽤 넓고

시간제한도 없어 너무 좋다




조수석에 앉으니 여유가 있어 좋다

도시철도를 타고 와서 남포동까지 태워주신다 해서

편하게 즐기며 간다

운전을 하면 이런 여유가 없다 ㅠㅠ


맑은 날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참 좋다

역시 광안리 풍경은 광안대교가 최고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