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화신갤러리에서 하였고

만찬은 부페가 아닌 한정식에서 하게 되었다


전에부터 맛보고 싶었던

범일동 석화한정식...


리뷰를 보니 호불호가 다양하고

누구나 만족한 곳이 어디있으랴


내가 가본 한정식 중에서 최고!!!


음식점은 맛도 중요하지만

종업원들의 친절도 중요하다

음식도 깔끔하고 부페보다 훨씬 좋다





개별적으로 나오는 물김치가 있어 좋다




회가 너무 적어 아쉽지만

다른 맛난 음식들이 있으리라 ㅎ







전복조림이 맛있게 되었다

한마리만 먹기에는 너무 아쉽다




새콤달콤 오징어무침








알탕이 너무 시원하다 ㅎㅎ




고기에 파채를 얹어 무말랭이랑 먹으니

소주가 술술 넘어간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깐풍새우 ㅎ

한마리씩만 먹어야하니 안타깝다




LA갈비랑 버섯은 삼으로 싸서 먹어야한다






마무리는 숭늉으로









만찬은 끝이나고

전시회는 11월10일 일요일까지 계속된다 


일본(쓰시마,나가사키)에서 오신 회원님들도

오늘 본국 가시고  

올해 행사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간다


가입한지 벌써 몇년이 지나가고 있다

2020년에는

더욱 더 멋진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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