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후 풀이 죽어있던 독일인들은 인구도 적은 프랑스 및 유럽국가에 의해 제멋대로 휘둘리며 자신들의 돈을 뜯어가는 것에 심한 분노와 모멸감을 느끼고 있었지만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한 점을 간파한 히틀러는 8.000만 명의 독일인들을 귀신에 홀리게 만들듯 똘똘 뭉치게 하여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케 만들고 그 힘을 이용하여 다시금 유럽 전지역을 공포의 도가니탕으로 들끓게 하였지요. 그렇게 독일을 하나로 규합하고 다시금 복수심에 불타올라 모든 국민이 들고 일어서게 만들 수 있던 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증오심'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선전·선동때문이었습니다. 그러한 힘을 바탕으로 히틀러는 파죽지세로 자신들을 무시했던 유럽과 유대인들에게 복수를 시작 하였으며 많은 이들의 환호와 찬양을 받게 됩니다. 그런 독일군의 막힘없는 진군을 위해 인명(人命)을 직접적으로 살상하진 않지만 글자 하나로 많은이를 죽게 만드는 타자기를 하나 발명했으니 그것이 바로 에니그마(Enigma)였지요.


!!!~에니그마는 독일어로 '수수께끼라'는 뜻~!!!



이 장비는 원래 폴란드에서 상업용으로 쓰던 것을 독일이 업그레이드 하여 독자개발에 성공한 암호화 기계로 무한히 긴 글자들을 전기공학적 다중 치환 암호로 뽑아내는 장치라 적진에서 해독을 하기란 거의 불가능 하였습니다. 아무튼 적군의 공격 루트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고 대비할 수 있는 군대만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죽음의 게임에서 '정보'는 곧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 암호 해독을 위해 연합군은  엄청난 인원과 물동량을 동원하여 해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만 했지요. 그러한 예를 잘 보여주는 영화도 먼 훗 날 몇 편 개봉 되는데 'U-571'이란 작품과 지금의 애플사 로고를 만들게 영감을 준 '앨런 튜링'의 '이미테이션 게임'이 바로 에니그마와 관련된 영화라 한동안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암호 해독을 위해 침몰한 U보트를 자국으로 견인 해 오기까지 했으며 에니그마의 암호는 1960대까지 쓰일 정도로 실용성 면에서 매우 걸출한 물건이었지요.


!!!~미국 교도소 다큐 보니 거기서도 범죄자들 끼리 암호를 써 전담반이 있을 정도~!!!   



같은 시기 그런식으로 정보가 통제 돼 극비리에 진행한 작전이 하나 있었으니 훗날 세상의 전쟁을 완전히 뒤바꿔 버릴 정도의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멘하탄 프로젝트' 입니다. 이 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의 히틀러가 지구 전체를 흔들고 있을 시기, 그 반대 세력에 위치한 미국이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 개발 사항을 비밀에 붙이고 핵폭탄을 만들던 작전명이었지요. 그때 암호명은 '트리니티'였고 이러한 큰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해 국가가 어떠한 보안과정을 거쳤으며 정부가 비밀리에 투자를 하였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어떻게 조합하여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지 일본의 원폭투하로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역사적 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작전을 이끌 지도자의 리더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적절히 보여주는 단적이 예라 할 수 있지요. 특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로버트 오펜하우머 박사와 그로브스 장군, 그리고 대통령 트루먼이 보여준 모습은 한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과 그것을 뒷 받침 해 일을 진행하게 만드는 강한 추진력의 군인, 그리고 방해 받지 않고 완성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시설을 제공한 정치가가 뭉처 엄청난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만인에게 확실히 증명하듯 보여줬단 것 입니다.


!!!~핵은 인류의 재앙이자 축복의 선물~!!!



몇 년 전엔 민간 항공기로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9월 11일 날 박살내라 명하여 3.000명의 사상자를 낸 아랍권의 김구 '빈 라덴' 님께서 미국서 특파된 군인들에 의해 총알에 못박히시어 장렬히 뒈지셨습니다. 그때 그를 제거키 위해 현장으로 날아간 스텔스 헬기가 밀리터리 마니아들에게 떠들할 정도로 회자된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듣도보도 못한 기종의 헬기가 쓰였기 때문이었지요. 특히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식스 팀'이 빈 라덴의 아지트에 침투했을 때 주변에 살던 사람들은 헬기가 내려 앉을 때까지 프로펠러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할 정도였고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아 작전완수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엔 완벽함이란 없듯 기체결함으로 추락 하였고 '식스 팀'은 스텔스 헬기의 실체가 드러날까 우려해 어짜피 싣고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기체를 폭파 시키고 철수 하였지요. 그리하여 꼬리 부분만 남아 있던 미궁속의 물체가 드러났으며 이에대해 미국 국방성 고위관계자는 작전에 투입된 스텔스 헬기에 대한 알권리를 주장하는 ABC 기자에게 "헬기와 관련해선 어떠한 브리핑도 절대 할 의향이 없다"고 으름짱을 놓아 아닥을 시켜 버립니다.


!!!~근데 이노무 나라는 어떤 무기가 어디에 있다는 걸 사방팔당 다 떠들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고고도 미사일 사드(THAAD) 문제로 청와대와 국방부의 진실공방으로 꽤나 시끄러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 자체도 촛불난동으로 언론과 검찰이 합심하여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획득한 문재인의 입에서 나왔단 것이지요. 그는 사드에 대해 처음 듣는 소리인냥 "충격적이다"란 말을 지껄이며 사드 1개 포대가 6기의 발사대를 가지고 있는 것을 온 국민이 다알고 있음에도 귀신 시나락 까먹다 봉창 두들기는 듯한 소리를 해 모든 이들의 어한을 벙벙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김관진 및 한민구 국방장관이 보고를 누락하고 대통령을 무시한 처사라는듯 그들을 청와대로 불러 조사하겠다는 발표를 하기에 이르지요. 필자인 스파이크도 4월 26일 연합뉴스 및 많은 언론사를 통해 나머지 4기의 사드 미사일이 운반 돼 모처로 이동하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죄이니가 이러한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배경에는 분명 다른 의도가 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언론과 인터넷의 달레반들은 김관진과 한민구를 매국노로 몰아가도록 분위기 조성까지 하는듯한 행동을 보임으로써 정권 써포터즈의 저열함을 만방에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아니면 진짜 '치매' 이던가~!!!

!!!~그래서 죄이니가 치매를 국가가 책임진다는 소리를 했을지도~!!!



 하지만 스파이크는 문죄인이 이와같은 개소리를 시젼한 이유가 단지 치매 증상이 발병하여 모르고 떠든 것이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는 4월 26일 연합뉴스의 보도가 나온직후 다음날 대선전이 한창일 때 공식적으로 박광온 대변인을 통해 논평을 내고 항의를 하였으며 그 사실 또한 YTN을 통해 곧바로 보도가 되었지요. 그 후 날치기 대선을 통해 대통령에 당선된 문죄인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충격적이다"라는 말이 문제시 되자 마침 한국을 방문한 미국의 '딕 더빈'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에게 따끔한 충고적 일침을 들었고 그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등 개수작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여기서 스파이크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문죄이니가 군사적으로 민감한 사항이자 최신예 방어 무기인 사드 미사일에 관한 내용들을 공개적으로 떠벌렸단 점 입니다. 위의 예시에서 언급 하였듯이 이러한 문제는 군과 대통령이 따로 자리를 마련하여 비밀리에 서로 내용을 주고 받고 정보에 관해서는 외부에 알려지지 못하도록 서로 조율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단 것이지요.


!!!~아주 청와대에 숫가락 몇 개고 군에 뭐가 있는지 다 알려주지 그래~!!!

!!!??~종석이를 통해 벌써 북에 알려줬을지도 모른다고~??!!!    



즉, 적국(敵國)으로 사방이 둘러싸인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군사적 기밀사항에 대해 군의 최고통수권자가 보고를 받지 못했다면 그들에게 따로 연락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선 책임을 물은 후 발표를 하면 그만인 사항 입니다. 또한 주한미군의 방어와 우리나라 국민의 안전을 함께 고려하여 설치하는 사드 미사일이 국내에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모를리 없을 그가, 마치 대한민국을 헤치는 무기를 미군이 몰래 반입하고 국군이 마치 은폐를 한 것 같이 '충격적이다'란 표현으로 씨부린 점은 대통령으로 너무나 가볍고 멍청한 짓꺼리를 드러내놓고 인증한 것이나 진배 없지요. 과연 이런자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기고 동맹국인 미국과 함께 핵으로 무장한 적국들을 방어나 해 나갈수나 있을지 의문만 듭니다. 지금 문재인의 하는 행동을 보면 조선말기 국제정세를 전혀 알지 못하던 고종이 멸망의 길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는 형국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음에도 국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율 84%라는 언론 밑 댓글문빠들의 책동에 놀아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정말 국민들은 영화의 대사처럼 개, 돼지의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기만을 바랄뿐이며 다들 정신 바짝차리고 국제정세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딕 더빈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의 발언을 "그냥 미국 시민의 질문으로 생각"한다는 놈들도 있으니아이구야~!!!


-끝-

ps:사드 보고 누락 사건은 사드의 반입과 전개(배치)의 용어를 제대로 이해못한 외교관 출신 정의용 안보실장이 사실에 대해 제대로 확인도 안고 국방부가 고의로 보고를 누락 했다는 오해를 한 후, 그 사실을 그대로 문재인에게 보고하여 사건을 키운 것으로 결론남. 청와대는 국방정책실장이 "'발사대, 레이더 등 한국에 전개'라는 식으로 보고서에 모호하게 기재하여 발사대 추가 반입 사실을 인지 못하도록 했다"라고 했는데, 그 문구를 제대로 읽고 문맥을 파악 못한 청와대는 안보의 무능함과 독해력의 멍청함 까지도 여실히 증명해 보임. 이런 자들이 한 나라의 국방을 책임지려 하고 있다는데 통탄을 금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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