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포털 언론과 논객 그리고 기레기들의 선전선동!!

작성일 작성자 스파이크

그리스를 중심으로 기원전 5~4세기까지 왕성하게 활동했던 철학사상가이자 교사들을 소피스트(Sophist)라 불렀습니다. 이 단어를 요즘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좋게 표현 하자면 '스마트 한 닝겐'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요. 아무튼 이들은 그리스 도시 지천을 떠돌며 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하거나 웅변술과 상대주의를 설파 해 신문, 방송, SNS가 없던 시절 지식을 갈구하던 젊은 친구들에게 신선한 학문적 충격을 안겨주며 선전·선동을 통해 그 인기를 바탕으로 주머니에 돈을 챙겨 먹고 살았습니다.


!!!~진보적 '논객'또는 지식인인척 이빨까서 먹고 사는 김용옥, 김제동, 김어준 같은 놈들이 이런 부류~!!!



그래서 그런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이들을 교육자나 지식인이라 생각지 않고 프로파간다나 일삼는 지금의 기레기 수준의 눈높이로 그들을 바라보았던 게 사실이지요. 특히 플라톤의 '국가론'을 보면 소크라테스가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소피스트들이 젊은이들을 타락시킨다고 말하는데 일리 있는 지적 입니다. 대중들을 등에 업은 소피스트들에 휩쓸려 다니다보면 자신의 본성을 놓칠 수 밖에 없지요. 가령 의회나 법정, 극장, 병영 같은 곳에서 벌어지는 대중들의 치기어린 언행들, 큰소리로 찬양하고 혹은 비난하는 상황에 맞닥뜨린다면 어떤 젊은이건 그 물결을 거스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을 쌓아 올린 소양이나 훈련은 모두 사라지고, 선악에 관한 대중들의 생각에 물들어 그들처럼 사고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게 되지요."


!!!?~이 문장만 보면 딱 생각나는 게 뭐죠~?!!!

!!!~그렇습니다. 바로 촛불 집회죠~!!!



어쨌건 소크라테스는 계속 말을 이어가는데... "더욱 가관인 것은 대중들을 등에 업은 소피스트들, 혹은 교육가들이 상대를 말로 설득할 수 없을 때 가하는 폭력은 엄청납니다. 그들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시민권을 박탈하거나 재산을 몰수하고, 심지어는 사형에 처하기까지 하니 무섭기 그지없지요. 또한 어떤 개인도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란 불가능한데, 혹여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신의 섭리라고 말해야 할 정도일 겁니다."


!!!~BC 470년에 소크라테스는 촛불난동 전후 상황을 다 간파하고 있음~!!!


그러면서 소크라테스는 대화를 마무리 하려는듯... "소피스트들이 가르치는 것은 대중들의 의견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즉 대중들의 통념이 그들이 말하는 '지혜'라는 것이지요. 이는 '동물'을 기르는 상황과 비슷해서, 어떻게 하면 그 동물이 난폭해지고 어떻게 하면 유순해지는지를 알고 대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을 지혜라고 선전하며 남에게 가르치지요."


!!!~여기서 동물을 개·돼지로, 지혜(慧)를 '진실' 혹은 '팩트'라고 바꿔 넣어봐. 아주 소름 돋아~!!!



그런 후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을 끝 냅니다. "본래 가르쳐야 할 것들의 본성들,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추한 것이 무엇인지, 선하고 악한 것, 옳은 것과 그른 것에 대해 그들을 아무런 지식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동물들이 좋아하는 것을 선(善)이라고 부르며 싫어하는 것을 악(惡)이라고 하는 정도이지요. 한마디로 함량미달의 소피스트들이 교육가임을 자처하고 있으니 정말 어이없을 뿐입니다."


!!!어찌 이리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과 똑같을까…!!!


그럼 이 글의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지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정치가를 포함 이러한 사이비 논객들이 이빨을 털면 그걸 한·경·오가 중심이 된 좌빨 언론 및 종편들이 일제히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기사를 타진 합니다. 그럼 포털은 이것들을 받아 실시간으로 뻥튀기 해 도배하듯 화면 창에 띄워주고 드루킹 일당과 같은 대깨문과 달창들이 좌표 찍어 댓글 달고 여론을 호도하는 순환출자 형식으로 여론을 조장 하지요. 그러나 기사를 읽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그런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가슴속에 분노와 증오심만을 키운체 그것이 진실이고 여론인냥 휘둘리게 됩니다.


!!!~개·돼지들은 그런 말들이 졸라 정의롭게 느껴지거덩. 그래서 홀랑 넘어 가는겨~!!!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국민의 현명하지 못 한 판단과 대처로 빨리 끊어내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경쟁력 없는 국가로 쉼 없이 뒤떨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우파 정치세력이 정권을 잡는다 해도 또 다시 광장에 모인 촛불의 광란으로 몇 번이고 휘둘려 정치적 혼란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 뻔하지요. 이러한 시국에 정확한 뉴스와 정보 그리고 사실이 아닌 많은 이야기에 중심을 잃지 않고 생각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국민의 역량이 모일 것이란 점엔 기대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현명한 국민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조금씩 설득 해 나간다면 내일에 희망을 걸고 오늘도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지네요.


 !!!~조국이 "우리가 사람 되기 힘들어도 괴물이 되진 말자."고 했으나 우린 이런 자들에게 휘둘리는 개·돼지가 되진 말아야겠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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