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7호선 내방역 6번 출구 근처에 가면 '7% 칠백식당'이 있씀돠~!!!

!!!~주변에 주차할 곳은 마땅치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할듯 하네요. 어쨌거나 이 근처에 살고 계신다면 지도의 주소를 확인하고 예약 후 찾아가시길 바람돠~!!!

!!!~평일날도 아닌 휴일에 비도 주룩주룩 내려 손님이 없을 줄 알고 찾아 갔으나 벌써 테이블은 예약으로 대부분 꽉 차 있었어요. 하지만 용케 한 자리가 남아있어 단백질 보충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씀돠~!!!

!!!~아무튼 이곳은 고기를 한정판매 하여 미리 예약을 하지 아니하면 일단 못 먹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그런지 식재료의 신선도나 맛의 평가가 이곳을 다녀온 친구들에게 꽤 좋다는 소릴 들었씀돠~!!!

!!!~밑반찬도 위에 것들이 전부일 만큼 간촐 하지만 아주 깔끔 했고요~!!!

!!!~어쨌거나 등심은 수량이 적어 1인분만을 먹을 수 있었고 나머지는 '한우모듬'으로 오다를 내렸씀돠~!!!

!!!~그러자 밖에서 연탄불이 날라와 스파이크의 식탁 앞으로 바로 배달 되더군요~!!!

!!!~그리고 신경이 곤두선 연탄이 씨뻘겋게 열받아 이렇게 안으로 쑥 들어갔씀돠~!!! 

!!!~아주 활활 타는구나. 겨울엔 따뜻하겠어요~!!!

!!!~그렇게 연탄이 활활 타오르고 있을 때 스댕 접시에 등심이랑 꽃살이랑 기타등등 여러 부위들이 팍팍 썰려 눈 앞으로 등장하자 비싼 돈 내고 먹는 것임에도 굉장히 기뻤씀돠~!!!

!!!?~그럼 이제 핏기가 사라지면 함께온 친구에게 한 점이라도 뺏기기 전에 냉큼 줏어 먹어야겠죠~?!!!

!!!~고기가 엄청 얇아서 어디 배 부르것나 싶겠지만 그래도 꽤 양이 많씀돠~!!!

!!!~아우 맛있어라~!!!

!!!~먹는 속도에 비해 구워지는 시간차가 너무 길게 느껴져 고기가 타기전에 스파이크의 맘이 먼저 타들어 가는듯 했어요~!!!

!!!~그런 타는 목마름을 글라쓰에 쏘주로 담아 식혀 보도록 하죠~!!!

!!!~캬~!!!

!!!~이곳 칠백식당의 고기들은 수량이 정해져 있고 떨어지면 바로 문 닫는 형태로 운영되는 자존심 마케팅 시스템이라 원하는 살쩜을 조금 부족하게 먹는듯한 느낌이 들었씀돠~!!!

!!!~특히 등심의 부드러움은 지속적인 칭찬이 아깝지 않을만큼 뛰어났지만 실컷 먹지는 못했어요. 물론 비싸기도 했지만~!!!

!!!~그래도 역시 고기랑 쏘주를 먹은 후엔 입가심으로 냉면이나 짱아치 국수를 호로록 해주는 게 쵝오인듯 하네요. 오늘도 배 터지게 너무 먹었어. 뿜겠네 정말~!!!

그리고 이글은 어디까지나 스파이크 개인적인 입맛에 따라 작성된 글이며 식당 협찬은 절대 받지 않음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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