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역에서 내려 양평시장으로 10분 쯤 걸어가면 위의 시장길이 나옴돠~!!!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폰을 이용해 네비 언니야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시면 쉽게 찾아갈 수 있지요~!!!

!!!~어쨌거나 이런 양평 시장엘 가면 이런 중심로가 나오는데 이길 중간쯔음에 양평 '정통춘천닭갈비' 매장이 있씀돠~!!!

!!!~앗~!!!

!!!~근데 길가 유기견 패거리 중 한마리와 애완불독의 쌈이 붙었어요~!!!

!!!~그렇게 개싸움도 보고 시장 상권도 훌터서 지나다보니 드디어 닭갈비 매장이 나왔죠. 그러나 잠시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씀돠. 전통이 아닌 정통이라 어떤 것이 맞는건지 헥갈렸기 때문이죠~!!!

!!!~뭐, 전통이면 어떻고 정통이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맛있음 그만이지. 아무튼 이곳은 저녁 6~8시까지는 예약을 받지 않으니 일이 잘 안 풀리는 날에는 쫌 기다릴 수도 있다는 점 상기시켜 드리죠~!!!

!!!~좌석에 앉으면 무쇠로 만든 후라이팬이 묵직한 아우라를 풍기며 떡 하니 자리 잡고 있씀돠~!!!

!!!~거기에 일단 불을 지피면 뜨끈뜨끈 해지는데 그때를 같이 해 양념된 닭의 살덩이를 얇게 썰어 올려 놓지요~!!!

!!!~그러면서 가위질이 시작되는데 소리와 냄새 때문에 그때부터 입에 침이 팍팍 고이죠~!!!

!!!~그 후 이렇게 후라이팬 중앙에 양념 닭살을 모아 놓고 조금 더 굽씀돠~!!! 

!!!~그리곤 스댕 쟁반의 야채를 후라이팬에 쏟아 붓고는 그것으로 마구 비벼 버리죠~!!!

!!!?~비쥬얼은 보기 좋죠~?!!!

!!!~이제 양배추에서 스물스물 빠지는 물끼와 양념 닭살의 육수가 어우러져 맛이 충분히 익어갔다 생각될 때 한 점 집어 올려 보겠나이다~!!!

!!!~오호~!!!

!!!~맛이구려~!!!

!!!~여기 닭갈비에다 더욱 고소함을 더하려면 치즈를 팍팍 뿌려 드셔도 좋을듯 함돠~!!!

!!!~그리고 닭갈비의 화룡정점은 역시 볶음밥으로 마무리 하죠~!!!

!!!~아우~고소해라~!!!

!!!~그렇게 정말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시장 바로 근처에 있는 '억새경'으로 나가 소화도 시킬겸 슬슬 걸어 보아야겠씀돠. 오늘도 배 터지게 너무 먹었어. 뿜겠네 정말~!!!

그리고 이글은 어디까지나 스파이크 개인적인 입맛에 따라 작성된 글이며 식당 협찬은 절대 받지 않음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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