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선 귀순사건


국뻥부, 아니 국방부의 발표에 의하면 부칸 어민인지 간첩인지 불확실성한 닝겐 하나가 '가정 불화 때문에' 자유대한민국으로 귀순 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 얘기가 졸라 섬뜩한 게 얼마나 가정불화가 심하면 목숨을 걸고 배를 탄 후 남한으로 넘어왔냐는거죠. 거두절미 하고 일단 북에서 남한으로 탈출을 감행하면 대체적으로 그 가족들은 북한 당국에 의해 끌려간다고 합니다. 노동교화소인지 아님 수용소로 말이지요. 그리고 쥐도새도 모르게 죽기도 하고 실종도 되고...뭐, 아무튼 한사람 귀순하면 그 가족은 전부 뽕빨나는 수순을 밟죠.


…순식간에 수취인 불명 되는 겨…



어쨌거나 이 귀순했단 아저씨가 대박인게 그럼 남은 가족들 엿 먹어라, "난 귀순 할테니 꼴보기 싫은 가족새끼들 다 뒈져라!!" 하고 넘어온거 아니냐는 추정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막말로 고유정처럼 가족 새끼들 칼로 다 쑤셔 죽여버리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자기도 끌려가 뒈질께 뻔하니, "남한 가서 난 잘 살테니까 니들은 어디 당국에 끌려가 JOJ 돼 봐라" 하고 손 안대고 코 풀고, 님도보고 뽕도 따겠단 목적으로 넘어왔다는 이야기가 성립 되지요.


!!!~이 아저씨 머리 졸라 좋아~!!!



그리고 귀순한 또 한 명의 닝겐은 한국 영화와 걸구룹에 관심이 많아 몰래 보다 적발 돼 북한에서 조사 받고 처벌을 우려하는 상황에서 넘어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사 받은 후 처벌을 우려하는 와중에 혹시 배를 타고 중국이나 한국으로 밀항 할 수도 있음에도 왜 승선을 시켰는지도 의문스럽다는거죠. 이게 다 국방분지 국뻥분지 믿음도 안가는 새끼들이 거짓말을 살살해서 자신들의 안위 극복을 위해 노력하다 걸리다보니 생긴 일종의 '늑대 소년 증후군' 같은 이솝우화의 상황이 벌어진 것 입니다.


!!!~늑대가…아니 간첩이아니 귀순자가 나타났어요~!!!


!!!~'안보'가 아닌 '안위'만 생각하는 똥별 새끼들~!!!



아무튼 대한민국 안보의 모든 문을 아무 대책도 없이 북한의 믿음 하나로 활짝 열어 놓으신 우리니미 문재인 대통령님과 청와대 주사파 빨간띠 여러분!! 이 사건 이후 엄청난 호들갑을 떠시던데 다들 속보이는 개수작이란 게 뻔히 보이니 적당히들 하시길 바랍니다. 속 맘은 그냥 부칸에 모든 걸 넘겨주고 싶다는 걸 내 아니까….


!!!?~니들이 괜히 빨갱이 소릴 듣냐~?!!! 

!!!~다 그럴만 하니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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