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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최재성, 조국 죽창가로 왜놈들을 척살하라!!

작성일 작성자 스파이크

조선 말기에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외세(外勢)의 침략을 막기 위한 군인의 숫자는 대략 8천 명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 8천의 병력은 이름을 달리하고 크게 3개 부대로 나뉘었는데 '시위대''진위대' 그리고 '호위대'로 불렸습니다. 여기서 시위대는 시위보병 2천 명 정도와 포병 1개 중대 200명 그리고 기병 1개 대대 400명 선이였고, 진위대는 진위보병 8대대가 각 지방을 맡아 관리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러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나고 조선의 형국이 몰락의 길로 접어들자 일본은 병력의 수를 감축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9천 명도 안되는 병사로 나라를 지킬 수 있을꺼라 생각하냐~??!!!

!!!??~그들 모두가 이순신~??!!!



  아무튼 1907년 7월 31일 군부대신 '이병무'는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 요시미치(長谷川)와 조선 군대 해산을 '이토 히로부미'의 관저에서 의결하고 시위대 대장 '박성환'을 불러 오늘부로 힘든 군사훈련은 다 때려치고 편안히 집에들 가서 쉬라고 명령 합니다. 이 말을 들은 그는 졸지에 군대라는 직장이 없어져 앞으로의 살길도 막막하고 강제적 군대 해산은 곧 국가의 멸망임을 직시하게 돼 급격한 상실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 후 자신 관할의 병사들을 모아 놓고 "나라의 녹을 먹던 내가 우리의 잘못으로 왜놈 하나 죽이지 못하고 이렇게 헤어지게 돼 안타깝다"는 연설을 끝으로 관사로 들어가 할복 자살을 합니다.


!!!~이왕 죽는김에 일본 놈이나 죽이고 죽지~!!!



그렇게 자신의 상관을 떠내보낸 부대원들 중 자살한 박성환의 측근 '남상덕'은 분에 못이겨 이대로 집으로 갈 수 없다며 "다들 들고 일어서자!!" 라고 외치곤 무기고를 털어 시위대 1, 2연대를 통합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시작하지요. 그런데 이런 봉기 소식을 듣지 못 한 다른 시위대 군인들은 연병장에 모여 해산식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퇴역 자금으로 하사에겐 80원, 일년 이상 복무한 자에겐 50원, 그 이하 군인들에겐 20원 씩을 나눠주는 돈을 받게 되지요. 그러나 군대가 해산 됨에도 당시 소(牛) 한마리 값이 20원도 안 되던 시절이라 대부분 흡족해 하며 집에 갈 생각에 다들 좋아라 했습니다.


!!!~하지만 극소수 몇 명은 나라 팔은 돈이라며 수취를 거부했음. 그러자 친구들이 받아 나중에 쓰윽 찔러 줬다나 뭐라나~!!!



어쨌거나 무기고를 털고 일본군과 일전을 벌일 각오로 봉기한 시위 1, 2연대는 남대문 근처에서 전투를 시작 하였고 일본군은 남대문 문루에 진을 치고 기관총까지 거취한 후 아래에 있던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발포를 시작 합니다. 그로 인해 남상덕을 포함 백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일본군 측도 몇 명이 전사하였지요. 그 후 전투에 참가한 5백 여명의 시위대는 모두 잡혀 슬기로운 깜빵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을 본 돈 받은 시위대 군인들은 "나라가 언제 망할지 모르는 판국에 각자도생은 못할망정 상관에게 의리 지킨다고 돈 잃고 목숨 버리고 저게 뭔 짓꺼리여"라며 다들 혀를 차곤 비아냥 됐지요. 


!!!?~조선의 종특적 기질 나오지요~?!!!

!!!~근데 한편으론 저런 말도 이해가 감~!!!

!!!…양가감정이랄까…!!!



그렇게 강제로 군대를 해산당한 조선의 군인들 중 미리 낌새를 알아차린 지방의 진위대들은 무기를 들고 산속으로 도망을 치는데 외려 지방민들은 그들의 횡포가 심해 이들이 달아나자 정말로 기뻐했습니다. 이런 사실만 봐도 조선의 모든 법치는 무너져 있었음을 알 수 있고 약탈경제가 심각 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지요. 아무튼 그렇게 뿔뿔리 흩터진 군인들은 수중에 가진것이 없게되자 의병(義兵)이 되거나 산적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의병은 말이 의병이지 낮에 산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겨 내려와 양민들의 가축을 잡아 먹거나 행패를 부렸고, 돈 많은 지주나 상인들의 집으로 침입 해 강도질을 일삼았지요. 또한 지방을 돌며 물건이나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고 뗑깡을 부리는 건 기본이요, 힘 없는 농민들의 재산을 약탈하는가 하면 동네 이장이나 관리들에게 삥을 뜯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의병에 대한 원성이 하늘을 찌름~!!!



그런 민원이 엄청나게 대두되자 일본군의 강력한 토벌작전이 감행됐고 1908년을 고비로 의병 활동은 언제 그랬냐는듯 서서히 자취를 감추게 되지요. 아무튼 대부분의 의병이 이런 식이었으나 몇 몇 대쪽같은 기개를 품고 일제에 항거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소수의 인물들만 있던터라 이런 글을 쓰는 본인 자신도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미스터 션샤인을 본 닝겐들은 의병을 이런식으로 매도 했다고 졸라 뭐라할듯. 근데 사실이 그러한걸 어쩌라고~!!!



2019년 7월 8일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일본의 무역 보복에 대해 특위 구성 작업을 진행하며 인터뷰한 내용 중 "이 정도 경제 침략 상황이면 의병을 일으켜야 할 일이다."라고 주장 했습니다. 또한 정치, 외교의 문제로 사고를 친 우리 대통령이란 자는 '자력갱생과 이순신 12척의 배'를 운운하고, 민정수석 조국은 자신의 SNS에 '죽창가'를 걸어 놓는 해괴한 짓꺼릴 감행 했지요. 하지만 앞서 의병에 대해 살펴본 바로는 결국 그들의 행위로 인해 국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결국 원성만 얻은체 모든 일들이 흐지부지 끝나게 됐단 점 입니다. 뭐, 의병에 대해 항일·항전만 어디서 주워 듣곤 민주화나 씨부리며 김일성만 빨던 애들이 정권을 잡아 감정적인 면만을 휘젓는 것 말곤 딱히 대책이란 게 없어 이런 짓꺼릴 과감하게 하는 것이라 판단 됩니다. 또한 인터넷 선동군단 대깨문, 달창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서 활약하는 기레기들과 포털은 그들을 띄워주며 일본 제품 불매와 무조건적인 반일 프레임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여론을 결집 시키려 하고 있지요.


!!!~그리고 한·일 전이라며 내년 선거에 적극 활용할 것 임~!!!



다시말해 고속도로에서 차(車)를 몰다 발생한 사고에 대한 원인을 따져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와 책임으로 마무리 할 생각은 아니하고 위험한 차도에서 승질만 버럭버럭 내고 있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정부 및 일부 개·돼지 국민들의 실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자들의 행태로 인해 그들을 지지하지 않은 국민들도 앞으로 힘겹게 살아가야 할 것을 생각하면 대한민국엔 분명 마구니가 낀 것이 확실 해 보이네요 .   


!!!~'재앙' 다음엔 '종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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