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페라다의 숙소에 짐을 풀다


폰페라다 마을에서 첫만남의 들녘과 하늘1


폰페라다 마을에서 첫만남의 들녘과 하늘2


크레덴시알을 발급 받기위해 니콜라스 알베르게로 가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상징


크레덴시알을 발급 받는 모습


와인의 고향에서 본 포도송이


천국을 향햔 종탑


자! 이제부터 시작이야!


교통순경 아저씨도 십자가의 예수님이......


폰페라다 성으로 가는 길목


해자垓子의 물은 마르고


폰페라다성의 입구


12세기에 순례자들을 보호하기위 세웠다는 견고하고 웅장한 성문


지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늘의 문은 열리고


꽤 널찍한 성城안 지친 순례자와 약자를 수용하기엔 넉넉한 품안이다


성 안밖을 동시에 담아본다


예와 오늘이 공존하는 현장에서


예와 오늘이 공존하는 현장에서


예와 오늘이 공존하는 현장에서


하늘과 구름과 성城이 어우러진 장관


자주포의 위용이 대단하다. 녹이슬긴했지만


예와 오늘을 소통시키는 다리


돌과 벽돌로 쌓아올린 성벽


빼어난 자태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누나


뭐가 보이니 시방


나 바리 여기에 왔노라


파란하늘과 흰 구름이 한층 더 운치를 더한다


보리스 옐친을 여기서 만나다


눈길에 따라 멋진그림이 되는구나


누구를 위한 종탑인가?


올리브의 고향에서 탐스런 열매을 보는구나


시공을 초월하고 아직도 깃발이 휘날리는 성문


견고하고 웅장한 위용을 한껏 뽐내고 있구나


성문앞에 들어올릴 수 있는 문이 있어 철교성이란 이름이 붙였졌단다


물마른 해자가 보인다


알파와 오메가가 여기에 있다네


앙증맞은 성당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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