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학 野鶴이 黃鶴樓를 둘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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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 野鶴이 黃鶴樓를 둘러보다

들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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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鶴樓와 長江大橋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누나.

 

                                                                           黃鶴樓의 앞마당 天下의 風景이 한폭의 그림속에 녹아나누나.

 

 

                                                                                             서울의 漢江大橋가 아닌 中國의 長江大橋란다.

 

 

 

崔顥의 黃鶴樓란 詩를 보고 李白이 붓을 던졌다는 擱筆亭이 맞은 편에 있다. 여기는 황학루의 부도.

 

 

 

 

 

 

黃鶴은 날아가버리고 黃鶴樓만 덩그러니 夢幻的인 모습만 남있누나.

 

 

말그대로 楚天極目이로고! 하늘끝까지 내려다 보이누나!

 

 

古今이 하나로 어우러진 武漢의 오늘이다.

 

 

코로나19로 몸살을 앓았던 武漢의 自尊心 黃鶴樓와 長江의 모습이다.

 

 

黃鶴樓를 품어안은 들마루.

 

 

비개인 맑은 하늘의 武漢

 

 

遊覽客들의 幸運을 빌어주는 巨大한 鐘樓

 

 

만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곳이란다.

 

 

황학루에 있人工연못이다.

 

 

무엇을 그리고 있는 奇異한 돌인가?

 

 

生命의 强忍함을 느껴본다.

 

 

 

毛澤東의 痕迹을 살펴본다.

 

 

 

 

李白이 붓을 씻었다는 연못 洗筆池!

 

 

 

무엇이 壯觀이란 말인가?    글씨가 아니면 場所가?

 

 

그 옛날의  신선은 황학을 타고 가버리고, 이 곳은 쓸쓸히 황학루만이 남아있구나. 황학은 한 번 가더니 다시 돌아오지 않고, 흰 구름만 천년두고 흐르는 구나. 강북의 나무는 맑은 물에 또렷하고, 향긋한 풀들은 앵무섬에 무성하구나. 뉘엇뉘엇 해는 저무는데 고향은 어드메뇨? 물안개 자욱한 강가에서 시름겨워하누나.

 

 

다시 찾아온 黃鶴을 볼 수 있어 좋구나!

 

 

野鶴과 黃鶴의 歷史的인 相逢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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