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스러운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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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스러운 민주주의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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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옆에 있는 이 나라. '미얀마' 

이 나라엔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버마'입니다. 

1989년, 버마에서 '미얀마'로 나라 이름이 바뀌었지만, EU를 비롯한 국제사회선 여전히 버마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미얀마'라는 이름이 군부독재의 상징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1962년 군부 쿠데타 이후 지금까지 50년 넘게 군사정부가 통치하고 있는 버마. 그러나 민주화를 염원하는 마음의 불길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불길의 상징과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아웅산 수치 여사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기획/구성: 임찬종, 김민영 그래픽: 이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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