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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절망을 잘라내며 키워 온 또 다른 내 속내의 새끼들... 이젠 적막강산 같던 마음에 입속 말로 불러 보는 그리..

그립다

절망을 잘라내며 키워 온
또 다른 내 속내의 새끼들...

이젠 적막강산 같던 마음에 입속 말로 불러 보는 그리운 당신의 이름 같은 풀꽃 몇 송이를 달아 줄 일이 내가할 일 임을 나는 안다.
그리고 감사한다.

2002.7.소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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