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난 별유의 페이지

(끄적이는글-소설X) 중간점검

작성일 작성자 별유

1. 상풀의 검은 배경이 그리워서 블로그 글배경을 검은색으로 해봤으나 모바일엔 적용되지 않았다. 모바일은 글자크기, 기울임도 적용이 안 된다. (한글파일에서 복사해야함) 블로그 앱도 없다. 고객센터에 문의했으나 (자기들이 무능해서) 죄송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려니 해야지

 

2. 이글루스 블로그를 폐쇄하고 이곳만 운영할 계획이다. 이글루스 블로그는 포스트 당 글자수 제한이 있다. 미치는 줄. 뭐 하나 쏙 맘에 드는 게 없어. 그래도 이글루스는 글자크기, 기울임 다 됐는데.... 근데 사운드 클라우드 삽입이 안돼. 아몰라 안해

 

3. 광고, 홍보, 오락, 친목 등 이상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신고하고 차단해도 아이디를 바꿔가며 달고 있어서 소용이 없다. 이것도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어떤 답변을 줄지....

 

4.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전자책을 내고 싶다. 아니면 포켓북? 갱지로 된 작은 책ㅋㅋㅋ 내 글들을 거기 담으면 독자들이 가볍게 어디서든 보겠지? 좀 멋있게 고전책처럼 만들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봐도 있어보이게...ㅋㅋㅋㅋ 가능하면 싸게, 쉽게, 간편하게.... 근데 내 글은 대사가 많아서 종이책으로 보면 몰입도가 떨어질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따지면 전자책이 좋을 듯. 근데 그럼 블로그랑 다를 바가 없겠구나. ㅋㅋㅋㅋ이 멍청이😧

암튼 내 책엔 사많식, RACC, 의없시리즈, 찬란한슬픔의봄, 단편글 다 담을거다. 제목은 '아낌없이 주는 나' ㅋㅋㅋㅋㅋㅋ 제목은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아, 마지막으로 '저승가이드' 완결해서 넣고싶네. 전봇대 그립다.

 

5. 강동원 주연의 사극물 쓰고 있었는데 My Type에 밀려서 찬밥신세... 미안해요

 

6. 신선 이야기 구상중이었는데 My Type에 밀려서 찬밥신세2....미안

 

7. 나 이제 글 쓸 시간 없는데 큰일났네.

 

8. 끝으로 여러분, 혹시 이거 다 읽은 여러분만 아세요. 나 정해인 님 실제로 봤습니다. 두번이나. 부럽죠??!!?!!!?! ㅋㅋㅋㅋ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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