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에 (끄적이는글 - 소설X)라고 해놓은 건 소설이 아니니 굳이 읽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었는데 너무 많이 읽으셔서 당황했어요.


2. 댓글도 많이 달려서 일일이 답 해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 전체답장을 선택했어요. 괜찮죠? 괜찮...길....


3. 끄적이는 글도 재밌다 하신 별난이분들에게 제가 사랑의 총알을 쏘겠습니다. 방금 쐈어요. 받으셨어요? ♥

- 속닥거리는 제가 귀엽고 댓글 달아주는 제가 친절하다고 해주신 분께도 쏘겠습니다 

- 포켓북이 만들어진다면 좋아하는 구절에 밑줄 긋고 평생 간직하겠다고 하신 분께도 쏩니다

- 전공책은 안 사도 포켓북은 사겠다 하신 분께도 당연히 쏩니다♥ 개인적으로 빵터졌습니다.

- 그밖에 저한테 힘주는 댓글 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지금 당장 쏘겠습니다별난이 짱!



4. 이름 넣고 댓글 달아주어 지붕 뚫고 나갈 뻔했다고 하신 수빈 님, 저도 사랑합니다 (후다닥)


5. 악성댓글은 제가 스팸차단을 열심히 한 결과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이겼어요!


6. 정해인 님에 대한 댓글들도 잘 읽었습니다. 강동원 님 보신 분 계시던데 진짜 부럽네요ㅠㅠㅠ


7. 다들 어떻게 봤냐고 물어보셔서 커밍아웃하겠습니다. 별 건 아니구요... 짧게나마 연예부 기자 생활 했었습니다.

제가 기자 생활할 때 만날 수 있는 연예인은 꽤 만난 것 같아요. 그냥.. 그랬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기자 생활할 때 겪었던 일들에 대한 글도 쓸 생각이라 (먼 미래에) 미리 이렇게 툭 던져놓고 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


8. My Type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RACC 기다리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완결이 코앞인데 이러네요. ㅠㅠ... 노오력을 해보겠습니다. 천하대 삐지면 무서울 것 같아서요... 애들이... 억세....


9.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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