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라고 쓰는 순간 '덥'이라는 글자도 더워보여서 다른 글자를 찾아봤지만

영 맘에 드는 게 없었다.

지금 내 기분은 매우 '덥답.'

.......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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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먹으면서 들을만한 1시간 20분짜리 음악 살며시 추천해야겠다.

카페처럼 BGM으로 틀어놓고 책읽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게임하고 수박먹고 월드컵 결승전 기다리고 휴대폰 충전시키고 커피 마시고

선풍기 앞에서 입 벌린 채 앉아있고... 그러기 좋은 음악


듣도보도 못한 해외인디가수들 노래지만 그냥 듣기 좋다.

틀어놓고 공부해도 괜찮을 듯하다. 물론 발가락은 리듬타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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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 겁나게 덥다.

혹시 대프리카 사시는 분들 계시다면... 위로를 건네고 싶다.

왜냐하면,

장마 曰 : 난 이만 간다!!!!!!!!!! 안녕!!!!!!!!!!!!!!!!!!!!!!

8월 曰 : 쫌만 기다려. 곧 보자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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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여러분 ★

(이글 보시는 분들 특히 좋은 일 많이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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