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자료를 기증하는 정목일 이사장(김용만 소설가 옆 얼룩무늬 셔츠여성이 사모님-시인임 )  

 현수막 앞에서 기념촬영

 즐거운  시간 ( 가운데 정목일 이사장 )  오른쪽 김용만 소설가 / 왼쪽 최원현 수필가

 자료설명중인 이유식 교수

 대화중인 김용만 서종문학박물관 대표

 현수막에 글을 남기는 작가들

 왼쪽부터 한동희 부이사장/ 임승렬 수필가.김순자 수필가

 이춘만장로, 이유식 교수. 강승택 수필가

 최원현 수필가 (와인 한 잔에ㄴ 단풍들고싶어라!  

 왼쪽부터 이춘만 장로님/ 이ㅠ식 교수/ 강승택 수필가 (대전 0  

 

 전병수덕성여대 평생교육원 월요수필회장 / 강승택 수필가/ 이유식 교수

 수필가(이규백. 안명희 박사)

 왼쪽부터 수필가(권남희.강미희. 서원순 )

 이춘만 장로님. 서원순 사무국장

 독서의 즐거움 김의순 수필가 (인천 )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소설가 김용만 '서종문학박물관'을 방문했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이지만

이번은 한국수필가협회 공식 행사다.

문학자료를 기증하고 작가들과 김용만 소설가와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현대문학 소설로 등단한 김용만 소설가는 장인정신으로 소설만 써오기를 고집하며 구로의 유명한 음식점 '춘천옥'도 집어치우고 서종면에 칩거하기를 20여년 / 시인으로 등단하여 내조를 해오고 있는  부인은 문학인의 흉상 테라코타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난 5월 방문했을 때보다 자료가 채워지고 있었다. 작가들의 꿈인 문학관을 만들어 부인과 같이 꿈을  이루며 살고 있으니 모두들 부러워할 뿐이다.

서원순 사무국장이 가지고 온 육필 원고 (박화복, 조병화 시인 등 귀중한 자료 50여점과 최남선의 아들 최해선의 수필집 등  고서 100 여 점 등 ) 를 기증했다.

넓은 정원에는 머루포도와 크고 탄탄한 감, 와인 10여병  안주 거리 들이 마련되어 있어 소풍나온 기분으로 회원들은 즐겼다.

세미나실 대여 문의와  문학관련 자료 기증은 031- 771- 8577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 3리 860- 2  

* 사진과 내용정리 권남희 수필가 ( 월간 한국수필 편집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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