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이야기하듯이 생명은 기쁨과 환희가 아니다. 


내가 볼 때 생명은 괴로움이 그 근원이다. 


우리가 먹지 않으면 죽는다는 단순한 사실이 그를 증명한다. 


살기 위해선 다른 생명을 죽여서 먹어야 한다. 


어찌 보면 이것이 우리의 원죄인지도 모른다.


생명의 근간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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