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라지고 있다는 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그 속도가 더욱 가속되고 있는가 보다.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ETC/308300/view?fbclid=IwAR2NIhLZLjxq41vFNnjgEDRe0_gS8Vhuihn_GNjwcUsFqAD2mAN494vw6ug


입학생이 없다는 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즉 경제활동의 가장 주축이 되는 연령대의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겠고... 그렇게 아이들이 사라진 농촌은 앞으로 그곳에서 삶을 영위해 갈 사람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겠고... 생각하면 할수록 생각하기 싫어진다.


그래도 농촌의 삶은 계속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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