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하여 먹을거리의 "탄소 입자국"을 줄이자는 주장도 나오는 요즘입니다. 

https://www.nytimes.com/2019/05/15/opinion/letters/carbon-food-climate.html#click=https://t.co/Q3Srdx1Onm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인류 역사상 최고치인 415ppm을 기록했다지요. 이대로는 공멸의 길로 갈 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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