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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첫키스 ‘어이 서민! 이 몸의 거친 키스를 받아볼테냐?‘

작성일 작성자 Shun~☆

 

 

 

구준표첫키스 방송이 드디어 전파를 탄다.

KBS 월화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열풍이 범국민적 신드롬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5.9%(TNS 미디어 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한데 이어 이민호와 구혜선의 첫키스로 급물살을 타며 흥행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주 방영 분에서 F4 멤버들의 응원 아래 정식 커플로 거듭난 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는 오늘 밤 방영되는 9회에서 가을(김소은 분) 커플과 함께 더블데이트에 나선다.

하지만 가을의 남자친구 공수표(이정준 분)의 무례한 언행으로 불협화음 속에 이어지던 하루는 결국 준표와 수표의 주먹다짐으로 끝나고 만다. 잔디는 준표를 오해하고 실망하지만 지후(김현중 분)의 조언을 듣고 사건의 전황을 알아본 뒤 사과를 전한다. 두 사람의 화해는 가벼운 입맞춤과 함께 마무리 될 예정.

하지만 화요일 밤에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보다 강도 높은 키스신이 전파를 탈 예정이라 대한민국 많은 여심을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호는 “몇 번의 키스 기회가 있었는데 불발로 끝났다. 구준표답게 거칠고 남자다운 자세로 임하겠다”며 목을 거칠게 꺾는 시늉으로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고.

구혜선은 촬영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간의 출연작 중 가장 강도 높은 키스신이었던 것 같다. 이민호가 잘 리드해 주었지만 솔직히 많이 놀랐다”며 멋쩍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신드롬 반열을 넘보는 흥행돌풍 속에 이민호와 구혜선 커플의 키스신으로 멜로 전개를 가속화 하는 <꽃보다 남자>는 오늘 밤 10시 KBS2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미라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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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야~~~잔디 입술 먹겠다..............

너무 진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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