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자양동 맛집)자양동 갈비살 맛집 (마포 참숯 갈비)

작성일 작성자 서비

 

(자양동 맛집) 자양동 갈비살 맛집(마포 참숯 갈비)

 

 

안녕하세요!!

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탐방 서비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20여년만에 찾아간 식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양동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한강 공원 방향 골목으로 진입하면 ....

 

 

왼편에 보이는 마포 참숯 갈비..!!

 

 

아마도 근 20여년전 지금 위치의 도로변에 둥근 드럼통을 펼치고 갈비살을 팔던 집이었는데...

그 당시 사장님과 친분이 두터웠죠..!!.^^

 

 

외관은 조금 바뀐듯 하지만...

갈비살 전문이라는 문구를 보고 들어갑니다..^^

 

 

고딩 친구 넘,작은 꼬맹이와 함께 저녁겸 한잔 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갈비살을 주문합니다...

 

 

식과 입식 테이블이 있는 실내...

 

 

미국산 소갈비살 200G 13,000원...!!^^

3인분 주문...

 

입구에 30년 전통이라는 선지국은 떨어졌다고해서 먹어보지 못한...ㅠ

 

 

찬들이 깔리고...

 

 

성형탄이 올려지고...

 

 

갈비살 3인분....

1인분 200G이라서 양이 넉넉할뿐더러...

주문 즉시 썰어서 주는점이 맘에 드는...

 

 

불판이 아쉽지만....

양념하지 않은 생 갈비살을 올리고......

 

 

굽습니다..

 

 

오래전 먹었던 그 갈비살 맛이 비슷하게 나지만...

그 당시에는 주문 즉시 진하지 않은 간장 양념에 버무려 주었던 기억이.....!!

 

 

방문한날이 2016년 12월30일...

20여년전 그 갈비살집 사장님도 아니고...

전혀 그 때 그사장님과는 무관하다고 하시는 이집 사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재미난 점은...

제가 방문한 날이 건물주가 재건축을 한다고 해서...

영업 마지막날이었다는 점....ㅠ

 

 

20여년만에 찾은 갈비살 집...!!

주인도 다른 사람...

더군다나 영업 마지막날...!!

 

여하튼 맛있게 먹었습니다..

 

 

재건축으로 영업을 중단...

재 건축 후 다시 영업을 할 계획이라는데....

 

20여년전 먹었던 갈비살 맛은 아니었지만...

비교적 괜찮은 갈비살을 파는 맛집으로 서비가 추천하고 싶은 집이라서....

빠른 영업재개를 기다리게 됩니다..

 

오랜만에 찾은 식당이 그 옛날 그 식당에 그 주인이었으면 좋았겠지만...

 

다시 영업재개를 하면

이날 못먹은 선지국을 포함해서...

다시 디테일한 포스팅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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