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거여정을 지나서 용추사 용추폭포까지

작성일 작성자 아리랑



거야정을 지나서 용추사 용추폭포까지

野隱.글.그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각도는 어느곳을 향하여 집중을하며  자연앞에서
감탄을 자아내고 짧은 시한 수 같은 한마디를 던져내며 자신도 놀라고 주변의
사람들에게서 순간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단 말인가.



꼭 그러기 위해서 발길을 옮기고 마음의 정성을 다하여 바로앞 풍광의 광채를 카메라에
담는것은 아니지만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에서 경탄을 금치못하는 아름다움 속에서
나는 오늘 하루도 젊어질 수 있음에 감사를 하면서 뚜벅이 걸음을 제촉한답니다.


어느때 였을까...라고 곰곰히 생각을 하여보아도 떠오르지 아니하는 지나간 세월의 흔적은
내면의 깊은곳에서 곱게 잠들어 한 육신과 함께 하지만 다른세상에서 멈추어선듯한 여행길



곱다 아름답다 온갖 갖가지 수식어를 다갇다가 붙혀도 어울릴듯한 또 한곳에 잠시 정착을 하여서
기쁨이 넘처나는 감사의 기도를 하여보며 해맑은 어린아이의 웃음으로 찾아간 계곡의 폭포는
여름날의 우기철 처럼 우람함은 없을지라도 계절의 변함에 딱 이야 라고 생각을 하면서



뷰파인더를 통하여 바라보는 마음에 아쉬움을 살며시 내포하여 본다면 단풍이 물들은 날 다시 또 올 수 있을까.?
아니 없을을 것 같다. "왜" 다른곳도 돌아보아야하고 미련은 미련의골을 걸어야 깊어져서 한번만 이라는
단어를 상기할듯 하기에....?
2018.10.18.thu
13: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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