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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隱.글.그림
며칠간 공기가 나빠서 나들이를 못한체 집안에서 지나온날에 찍어둔 사진을 정리하며
보내던중 2018.12.03일날 비가오기에 혹시 공기가 좋아지려나 싶었는데 잠시 소강 상태인
대기는 정말이지 말이아니었지요?




다음날(2018.12.04) 비는내리고 있었는데 오전중에 그칠것이라는 예보만 믿고서 무작정
길을나선 내가 잘한것일까 아니면 조금더 신중해야 하지않았을까...
라는 의구심을 하면서도 계속 위로 위로 오르는 산길을 달리는데 앞이 보이지 아니하는





산길 오르막 끝길에 올라서니 내려갈길이 아득하게 느껴지는 공포심을 느끼며 그래도
가야할길은 가야하니 천천히 내려가는길에 어느만큼 내려가니 시계가 트이며 한눈에 들어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잠시 소강상태인 시간을 놓칠세라 열심히 찍고 있는데 다시또 떨어지는
빗방울에 흠뻑젖은체 돌아온 짧은 여행기... 아쉬움...
2018.12.06.thu
05: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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