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2019.01.03일 계곡 산행기

작성일 작성자 아리랑



2019.01.03일 계곡 산행기
野隱.글.그림
어제 그러니까 새해들어 첫달 3일째인날 이른 세벽에 길을 나섰지요?
추위를 머금은 계곡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어서 육신의 부지런을 떨고서
잠자리에서 일어나 장비를 챙겨서 나오니 하늘의 별빛은 듬성듬성 띄엄띄엄
잠이 들깨인 눈부심으로 기지개를 피면서 나와의 눈맞춤을하며 허옇게 내려진
찬서리의 들녘을 보여주네요?
미리점지해둔 장소로 달리는 마음은 언제나 늘 그랬듯이 상상의 나래로 날개를
펴지만 실망하는때가 많은지라 적당히 생각을 하면서 목적지에 도착을 하였지요?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오니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그러니까 내가 일찍 출발은 하였지만 거리의 계산에서 다소 차이가 난것같아 조바심이
들었지만 신발을 바꿔신고 몸풀기 운동을 적당히하고 들머리로 들어서니 햇살이 봉우리로
올라오고 있었으며 산길에는 바라던것보다 훨씬적은양의 눈들로 실망이 추위와 함께
엄습해 오는것을 꾹꾹 눌러 보며 얼마쯤 들어서니 낮은 봉우리의 계곡은 이미 드리워진
햇살로 인하여 바라던 모양세가 아니기에 줄달음치는 걸음으로 어느한곳의 풍경을 담는데
위에는 햇살이 드러나기에 한컷을찍고 더올라가서 또 한컷으로 마무리하는 산행기 랍니다.
2019.01.04.frl
11:5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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