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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첫만남
野隱:글.그림
오늘도 참으로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 이지만 혹시 또 혹시 피었을까.
전전긍긍 하다가 작년보다는 따뜻한 기온이 연일이었는데 아마도 피었을꺼야.
부산에도 작년보다 빨리 피었으니 한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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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을 하기가 어렵지 계산이 끝나면 바로 장비를 챙겨서 출발을 하여 당도한 그곳에는
눈발이 내리고 있었어요.
그래도 가보자며 목적지에 이르르니 허이구 사람들이 추위속에서도 아랑곳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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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하고 꽃에게 반갑다고 무릎꿇고 엎드려서 절을하는 모양세로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에 나역시 뒤에서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기다렸다가 베낭을 내려놓고
카메라를 꺼내어 찍기시작 뱃살이쪄서 사진을 찍으려고 움쿠리고 앉아있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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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차기에 자세를 바꾸어가며 찍으면서 생각하는것은 어떻게든 뱃살을 빼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글쎄...그게 쉬운 일일까.?
걸어올라올때 흐르던 땀방울이 마르니 으시시하게 추워져오며 손이시려오기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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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게 움직이고 또 움직이며 노닐다 다른장소로 출발 그곳에서는 부산에서 찍은
복수초가 어여쁘게 피었으며 작고작은 꽃 아씨가 입술을 오무리고있는 앙증한 자태를
취하고 있는데 아직은 조금일러서인지 꽃잎에 상처가 많이있어 아쉬움이 있지만
몇일후에 다시 오기로 마음을 다 잡은 꽃 행기 랍니다.
2019.02.09.sat
19: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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