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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루귀를 찾아서
野隱:글.그림
오지의 마을을 지나서 계곡의 산길을 걸어 올라갈때의 부푼꿈이 사라지는
순간의 흔적은 사진의 모습에서 볼 수가 있으니 안타까움 또 한 클 수 밖에
없음을 글로서 적어볼까 하네요.
옷을 모두다 벗겨서 속살을 드러내고있는 예쁜이의 모습이 보시기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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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의 곁에서 봄볕의 하늘을 향하여 나래를 펴고있던 파란 난초의 모습이
30~40분후에 내려오다보니 뽑혀서 한족에서 시들고 있더군요.
그렇게 뽑은사람은 아마도 하산중에 발목이 겹찔려서 몇일간 고생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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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삼각대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으시기 위하여 쎄팅을하고 볕이들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던데 물론 개인의 일이니 어찌할 수 는 없지만 산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찍기를 원하는데 그렇게 자리메김을 하여서는 않될듯 싶네요.
돌아서서 욕지꺼리로 화를 삮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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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들때까지 기다리기가 지루함인지 잔 나뭇가지를 주어서 자꾸자꾸 낙엽을
긁어 내리고 심지어는 흙까지 파내려가는 몰염치한 행동을 마다하지 아니한
사람과 잠시 다른곳에서 슬그머니 다른사람을 빙자화여 이야기를 꺼내니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가상의 인물에게 욕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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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인간의탈은 어디부터 왔다가 어느곳에서 탈을 벗을까...리고...
생각을 하면서 그사람 얼굴을 처다보니 눈빛이 빛나고 있더군요.
가상의 인물이 귀가 가려워서 긁고 있겠거니 싶어 쓴 웃음만 나오니
이또한 어찌 하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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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찮고 너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산행을하고 비싼 카메라 둘러메고
다니는 폼락객이 되어서는 않되겠지요.
작가이든 아니든 오늘 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바른 행동으로 자연을 섭렵하고
그대로 두고 내려오는 꽉찬 가슴으로 살아갑시다,
우 리 모 두 가...?
2019.03.10.sun
09: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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