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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지는 봄
野隱:글.그림
산길을 오르고 내리며걷는 길섶에 피어나는 봄님의 얼굴들을
바라보곤 하는데 어찌할까나 생강나무꽃과 진달래가 없으니
망서리다가 다음으로 미루고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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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있는 깽깽이는 집화단에서 3월23일에 피기시작하여서
24일09:46분에 찍은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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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색은 저의 개인적으로 별로선호하지않는 꽃이기에 망서리다가
색상이 하도 하도 예쁘고 고와서 찍어본 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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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피어나는 봄의 전령사들이 나를 부르고 산객을 부르고
들녘의 춘락객들의 환호를 자아내는 기쁨에 답례도 하는듯이 바람결에
춤을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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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깽깽이 이야기를 한다면 3월24일 16:00시경에 옆송이가 피었기에
또한번 찰칵 하여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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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길었으면 참 좋겠다는 상상을 어린아이처럼 하여보며 바위에앉아서
오늘의 이시간을 가슴에 채워보는 짧아지는 봄 이야기 랍니다.
2019.03.28.thu
10: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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