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예쁘지요.
野隱:글.그림
요근자에는 첩첩이 산중에서 혹은 곳곳의 계곡에서 찍어온 사진을
꺼내어 편집을하고 정리하여 보관을 하거나 야생의 모습 그대로 소장을
하곤 하는데 지난 겨울에 정성을 들인답시고 볏짚을 덮어주고 작은 비닐
하우스를 만들어 낮에는 바람이 통하게하고 밤에는 비닐을 덮어주곤 하였더니
이른 봄부터 빠르게 개화를 하는 모습은 예쁘고 곱기는 하지만 계절의 앞지름에
가끔은 부당함을 느끼니 아마도 바른 처사가 아닐듯 하더군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모든 야생은 나름의 성격과 체질이 있을 터인데 거스리며 살게하는 섣부른
욕심과 욕망을 버리고 다가오는 겨울에는 그대로 동장군과 친하게 지내다가
봄이오면 더더욱 고운 색상과 향기로 피어나게 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여보며
첫번째 줄기에 새우란이 피었기에 찍어서 올려보니 어느곳을 섭렵할 계획이신
찍사님들 혹은 산객님들의 호기심을 불어 넣어 본답니다.
저또한 때가되면 그곳의 장소로 발길을 옯길것이고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어느날에 그곳 저곳에서 만나는 님들께서 매일같이 블방에서 뎃글인사를
나누는 지기님도 계실것이고 혹은 초면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잠깐의 만남의
인사를 주고받는 정감어린 인사를 주고받는 기쁨또한 산행의 흔적이 아닐까
싶어지며 나날이 변하여지는 자연의 모습을 즐기시길 바라며  힐링하시길 바라며
건강이 최고이니 잊이마시고 몸과 마음의 치유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2019.04.21.sun
20: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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