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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여행기 2
野隱:글.그림
나는 카메라 베낭에서 카메라 두대와 렌즈만 챙겨서 상체의 자리에 툭툭꼿아
휴대를하고 마을어귀에서 도보로 올라갑니다.
가르켜주신 반대쪽으로 초입로로 정하고 그산을 섭렵 하기로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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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는 다음에 또 오더라도 쉽게찾고 산세의 절경을 음미하고픈 생각이 컸으며
어느곳의 섬여행을 가더래도 나만이 선택하는 코스는 위에서 아래로 오르내리며
곳곳을 살펴본후 머리속으로 메모를하고 집에와서 정리를 하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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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은 한발자욱만 더가면 낭떨어지라는 특성이 있기에 각별한 주의도 필여한
안전제일을 상기하며 매의눈으로 살펴보노라면 그계절에 맞딱뜨리는 꽃들은
어김없이 피어 있어서 기쁨을 선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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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돌고 거의 하산점에 들어설때쯤에 사람소리가 들리더군요.
어느선의 봉우리에서 겉치례 인사를한후 그들은 그대들대로 나는 나의선택
코스로 돌다가 정말이지 깎아지를듯한 날선 능선에서 이꽃들을 발견하고 몇컸을
찍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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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코스에서 쭈욱 미끄러져 중심을잡고 옆을보니 허~허 군락을 형성하고 있더군요.
기쁨 마음에 또몇컷을찍고 2019-05-09일날 블갑사에서 만났던 아주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 주소를 주셨기에 알았던 산이었으며 마을주민 그 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조금더 일찍오면 많은꽃이 피어나니 다시오면 당신집에 찾아오라 하시던 인사에 감사를
거듭 드리며 산행기를 마치고 다음 편에도 그산의 꽃들로 이야기 하렵니다.
2019.05.14.tue
19: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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