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아직도
野隱:글.그림
한번쯤 다녀온 곳에는 다시한번 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수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가물어도 너무 가물은 시기에 밭작물들의 시름에 안타까운 물주기 물론 스프링쿨러
소형물뿌리개 라는 작은 기계를 사용하여 주기는 하지만 종일토록 뿌려대는
힘든과정 정말이지 한줄기 소낙비가 그리워진다면 농부님들의 마음의 십분의 일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말이될까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산길을 오르노라면 꽃들을 접하게 되는데 작고 거칠은
모양세를 갖추어진 꽃들도 힘들어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푸석한길에 한발자욱마다 먼지가 피어오르는 그길가에 피어난 작은꽃들...
그냥 지나처도 무관한 꽃들이라 하지만 그래도 꽃은 꽃이기에 카메라를 드리대니
수즙은듯 바람에 춤을 추네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조금은 이르게 다가오는 여름날씨에 높은기온이 땀에젖은 옷깃에 불편함을 느끼지만
물한모금 마시고 한줄기 바람에 정화대는 내마음으로 이렇게 속내음 하곤하네요.
집에 가만히 앉아서 글이나 쓰면 될것인데 무엇하러 이렇게 힘든 과정도 아닌 과정의
일을 겪어야 하나 라고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래 그래도 팔자려니 생각하고 걸어보자며 다시끔 내어디디는 길섶에는 많은 벗들이
순간순간 반겨주는 예쁘고 아름다운 꽃들과 풍경이 있으니 이또한 신선의 행적이
아닐까 싶네요.
그곳에는 지금도 꽃이피고 숲은 우거지니까요.
2019.05.17.frl
05: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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