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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행랑
野隱:글.그림
접하여본 일기예보에는 2019.05.18 에나 비가온다는데 오늘은 바짝 가물은 16일이네요.
그래서인지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 이기도 하였지만 보고픈 꽃을 찍고자하여
꽃을 보려고 산을 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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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질삐질 흐르는 땀을닦으며 가는데 목적지에 다다를즈음 어느한분이 열심히
자세를 잡고있기에 가까이 다가가서 인사를 나눈후 있느냐고 물으니 한개체가
있는데 누군가가 찍고서 밟았다고 하면서 욕을하시기에 같은 마음으로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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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다가 숲속으로 들어가 찾아보니 밟은것이 아니고 겉흙을 많이 긁어내어 지탱할 수 있는
힘이없었으며 가물어 수분이없어서 더더욱 그러한듯하여 작은페트병 한개를 주워서
물을주고 흙으로 돋구어주고 더 윗산으로 올라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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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을 찍으려고 렌즈를 70~200mm로 바꾸어 찍으려하니 작다는 생각이 이내 들었지만
상황이 이러하니 온갖 방법을 다하여 찍었지만 아쉬움이 크기에 5월20일이나
21일일날에는 500mm들고 다시또 입산하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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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에 잠시 발을담그고 앉아 있으려니 앉아있는 1.5m옆에 밤색의 삼각머리 뱀
한마리가 햇빛을 쬐이고 있더군요.
그녀석이 놀래거나 말거나 내가 놀라서 질겁을하고 줄행랑한 산행기랍니다.
2019.05.16.thu
19: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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