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더위속 숲길에는
野隱:글.그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낮의 도심의 거리에는 정말이지 찌는듯한 더위와
햇살의 눈부심에 찌뿌림이 연일이지만 산속의 숲길에는 다른땅 다른나라에
온듯한 풍요의 안식처가 아닐까 싶어지곤하지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다지 높지않은 산일지라도 길섶에는 꽃들이 피어있어 마음을 붙잡고 발길을
멈추게하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잠시 멈추어 꽃잎을 만져도보고 냄새도 맡아보는
여유로움의 길...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토록 높은 산중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630~650m 산중턱에서 장미가
피어있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여보지만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문제를
골몰하게 집중하기 보다는 한컷을 담아보는 애정의 마음과 손길이 낳을듯하여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찍어보고 철쭉의 나뭇잎 사이로 뻬죽하게 삐져나온 꽃송이를 보면서 걸어가다가
뒤돌아와서 찍어본 하얀꽃의 정체는 무었일까요.
아시는분 가르켜 주시길 바랍니다.
2019.06.06.thu
06: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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