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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 여행담
野隱:글.그림
어느나라 어느지방에도 역사있고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수 많은 사람들중에서
한페이지를 장식하는 인물이 있는가하면 매국의 한을 앉겨주는 비굴한 인물도
역시나 한페이지 장식하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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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대의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비슷한 교육을 받고 자라서 성인이되어
본은들의 분신인 자식들에게 조곤조곤한 역사의 맥을이어가는 이야기를 하면서
한걸음 두걸음 행복한 걸음을 걷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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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는 일행들의 축쳐진 어깨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나로하여금 초라해 보이는것은
막걸리 한사발에 혼건히 취하여진 육신의 몸으로 비틀거리며 고성의 기쁨으로
주고받는 일행들의 축쳐진 어깨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나로하여금 초라해 보이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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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살아가야할 삶 이란 한글자에 얽매인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고 숭고하며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날에도 대나무의 곧은 절개처럼 살아왔으며 몇날이 될지는
몰라도 살아가야할 삶 이란 한글자에 얽매인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고 숭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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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볼만한 가치가있는것이 아닐까 싶으니 왠일인지 소나무의 굳건한 모습에서
도도한 선비의 위상을 느끼며 호령하고 진두지휘하던 이곳의 장군이 누구였을까...
라는 생각으로 골몰하며 걷노라니 어느사이에 한바퀴 돌아서 원점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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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며 나와 우리는 앞만보고 살아왔노라고 자부하고 마음껏 즐기고 행복해하며
시원한 맥주한잔에 혹은 칵테일 한잔으로 하루의 넋을 혹은 식히고 꽤차고 앉아있는
미담의 시간들이 한없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본 고창읍성 여행담 이랍니다.
2019.06.03.mon
22: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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