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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에서
野隱:글.그림
비가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우리두사람은 비에젖었을때 갈아입을 옷가지를
챙기고 우비도 챙겨서 이른새벽에 출발하여 가는길에 안개가 끼이고 어두어지는
길을 달리노라니 갈등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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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야하나 아니면 돌아서야하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달리다보니 길이트이고
햇살이 비추어드니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성삼재 휴게소에 도착하여
옆을보니 구름위에 우리두사람이 서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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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컷을 찍고 노고단으로 올라가는길에 꽃들을 찍으며 올라가는데 아름답고 멋진
자연의 풍경이 가슴속에 싱그러움으로 스미어드니 정말이지 잘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짝궁은 오랜만에 산행인지라 무척이나 힘들어 하기에 천천히 아주 천천히 등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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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꽃님이와 만남의 인사를 나누느라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노닐다보니 어느덧
중천의 햇살이 빨리 노고단에 강하게 비추고 있기에 하얗게 산허리를 감싸고있는
구름을찍고 다음 목적지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하산을 하였네요.
2019.06.09.sun
19: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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