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간의날
野隱:글.그림
비내리는날
개구리 울음소리마져
잠들은 어둠의날.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간의 흔적들을 들추어
정리하는 눈길과 손길만이
분주한듯 흐르는 시간의날.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형형색색(形形色色)의 파일들을
언제 어느날에 들추어 보아도 고운
향기속에 취하여 있으리.
2019.06.29.sat
21: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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