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빗물이
野隱:글.그림
하늘은 하나인데 님께서
머무르는 그곳의 나라는
어느곳이니까.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곱게물든 노을빛에 얼굴을
그려보고 속절없이 흘러버린
추억의 그림을 들추어본들
무엇하리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허무한 발길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의 그늘진 얼굴위로 잊으라
하시는듯 빗물이 강이되어 흘러 내리네.
2019.07.23.tue
19:06.pm




처형의 영면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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